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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과 비만 :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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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일2016-12-16 (등록일2010-03-02)
  • 조회124829
  • 평가79점

(법적 한계에 대한 고지) 본 정보는 건강정보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일 뿐이며 개별 환자의 증상과 질병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의사의 진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개요

비만에 대한 정의는 체내에 지방이 필요 이상으로 과도하게 쌓인 경우를 말합니다. 과체중은 비만과는 달리 단순히 체중이 정상보다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키(신장) 에 따른 적정체중으로 과체중은 정의되므로 운동선수들에서는 지방이 적고, 근육이 많아 과체중의 기준에 해당하나 비만이 아닌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반대로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더라도, 몸의 구성 성분 중 체지방률이 높은 사람들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는 비만 관련 질병들 (이상지질혈증, 당뇨병) 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비만(이른바 마른 비만)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림. 과체중, 비만, 마른비만.그림은 근육발달 과체중과, 비만, 마른비만에 대한 그림입니다. 본 그림은 보건복지부와 대한의학회에서 제공됩니다.

1. 통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체질량 지수에 따른 비만 유병률은 2006년 26.7%에서 2015년 32.5%로 증가 추이를 보이며, 남자40.7%, 여자 24.5%로 남자가 여자보다 16%정도 높았습니다.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비만 유병률은 1998년 26.0%에서 2011년 31.4%로 증가 추이를 보이며, 남자35.1%, 여자 27.1%로 남자가 여자보다 8%정도 높았습니다.

비만 유병률 추이 곡선. 그림은 비만 유병률 추이를 나타냅니다. 가로축은 년도이며, 세로축은 유병률을 나타냅니다. 남성의 경우, 1998년에 약 24퍼센트, 2001년도에 약 31퍼센트, 2005년도부터 2011년도까지 대략 34퍼센트의 유병률을 나타냅니다. 여성의 경우, 1998년도에 약 27퍼센트, 2001년도에 약28퍼센트, 2005년도에 약 28퍼센트, 2007년도부터 2011년도까지 약 25퍼센트에서 27퍼센트의 유병률을 나타냅니다.  본 그림은 보건복지부와 대한의학회에서 제공됩니다.

연령별 비만 유병률. 그림은 연령별 비만 유병률을 나타냅니다. 비만 유병률은 체질량지수가 25킬로그람 퍼 미터제곱 이상인 분율, 만 19세 이상을 나타냅니다. 가로축은 연령을 나타내고, 세로축은 비만 유병률을 퍼센트로 나타냅니다. 19에서 29세의 남성은 26.2퍼센트, 여성은 16.9퍼센트의 유병률을 나타냅니다. 30에서 39세의 남성은 40.7퍼센트, 여성은 21.7퍼센트의 유병률을 나타냅니다. 40에서 49세의 남성은 42.6퍼센트, 여성은 27.9퍼센트의 유병률을 나타냅니다. 50에서 59세의 남성은 34.7퍼센트, 여성은 36.7퍼센트의 유병률을 나타냅니다. 60에서 69세 사이의 남성은 34.1퍼센트, 여성은 43.1퍼센트의 유병률을 나타냅니다. 70세 이상의 남성은 23.7퍼센트, 여성은 33.5퍼센트의 유병률을 나타냅니다.  본 그림은 보건복지부와 대한의학회에서 제공됩니다.

비만은 전세계적으로도 급속히 늘고 있으며 국내만 하더라도 매년 약 40만 명의 성인 비만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인류는 진화과정에서 음식이 부족할 때를 대비해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유전자를 발전시켜 왔지만, 산업의 발전으로 과거와는 다르게 고칼로리 고지방 식품이 늘어나고 에너지 소모활동은 오히려 줄어들면서 비만환자는 급속도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비만 환자가 늘어나면서 비만관련 질환으로 생각되는 당뇨병, 심혈관계질환 또한 급속히 늘어나고, 사망률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비만은 유전적, 환경적 요인과 관련 깊고, 여러 합병증이 발생되는 질병으로 개인의 조절만으로 쉽게 조절되기 어려운 질병입니다. 단순히 미용적 관점에서 비만을 보려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며 다양한 질병의 위험과 사망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므로 명백히 치료해야 되는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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